삼성전자 시가 총액, IT공룡 인텔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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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2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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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시가총액은 1093억8000만달러로 조사돼 삼성전자가 8억6000만달러가 더 많았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0.60원 내린 1203.80원으로 마감해 이틀째 하락했다.
삼성전자 시가 총액, IT공룡 인텔 눌렀다
다. 이날 외국인은 전기전자에 대해 980억원을 순매수하며 러브콜을 보냈다.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만7000원(3.38%) 오른 82만5000원에 거래됐다. 위즈정보기술 등 2차전지 관련주가 급등했다. 2차전지 관련주로 꼽히는 LG화학 역시 이날 전일 대비 10.8% 오른 24만6000원을 기록하며 신고가를 다시 썼다. IBK투자증권은 이날 삼성전자 goal(목표) 주가를 82만원에서 105만원으로 상향조정했으며 씨티그룹도 같은 날 삼성전자에 대해 반도체 사업 부문의 실적 호조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goal(목표) 주가를 기존 90만원에서 103만원으로 올려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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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의 장밋빛 전망도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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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지수는 3.87포인트 오른 536.97을 기록하며 사흘째 상승했다. 신종 트로이바이러스 등장으로 인터넷뱅킹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소식으로 안철수연구소와 이스트소프트, 소프트포럼이 4∼7% 오르는 등 보안주에도 매수세가 유입됐다. 엠넷미디어는 삼성과 MP3 플레이어를 공동 개발한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 가까이 상승했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삼성전자 시가 총액, IT공룡 인텔 눌렀다
삼성전자 시가 총액, IT공룡 인텔 눌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의 신고가가 쏟아졌다. 현대차도 5.15% 올랐으며 신한지주가 0.52%, LG전자가 1.58%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삼성전자의 상승세에 힘입어 전날보다 23.38포인트(1.38%) 오른 1718.88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코스피시장에서 4826억원의 순매수로 13거래일째 매수우위를 이어갔다.
삼성전자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시가총액 기준 글로벌 IT기업 대표주자인 인텔을 눌렀다. 삼성SDI도 6.4% 오르며 17만4500원으로 마감했다. 기관은 2745억원, 개인투자자는 1989억원의 매도우위를 보였다. 코스피 지수는 1720선을 넘었다. 기관이 191억원가량 순매도했지만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하며 지수를 지지했다. 연중 최고치로 지난해 6월 26일 1717.66으로 마감한 이후 약 15개월 만이다.
삼성전자 시가 총액, IT공룡 인텔 눌렀다
22일 한국거래소와 증권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 시가총액(각국 증권거래소 내 총계)은 이날 종가를 기준으로 미국 달러(기준환율 1달러=1203.80원)로 환산해 1102억4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외국인은 삼성전자 주식 199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장중 82만9000원까지 올리는 데 일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