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소배 신메카로 평택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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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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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어연한산단지에 입주한 싸이머코리아의 팽재원 사장도 “평택은 주요 반도체, LCD회사가 위치한 이천, 아산, 기흥 등과 불과 1시간 거리에 있어 납기를 제 때 맞출 수 있으며 서울과도 가까워 우수인력 유치도 비교적 용이하다”고 말했다. 스미토모의 5만평에 달하는 디스플레이 단지 바로 옆에는 TFT LCD 핵심재료인 액정을 생산하는 머크테크놀로지스가 지난해 입주해 본격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전자부품소배 신메카로 평택이 뜬다
※현곡·진위 지방산업단지 조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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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스미토모화학(Japan), 리퀴드메탈테크놀로지스(미국), 사이머(미국), 머크테크놀로지스(독일), 알박(Japan) 등 전자부품소재 주요 외국 기업의 투자발표와 공장준공이 잇따르고 있다. 장소는 모두 평택이다.
다. 자리가 없다.
= 장당 = 149 = 142 = 142 (100) = 7 = 7 (100) = 632
지난해 어연한산단지에 세계 최초의 리퀴드메탈 생산공장을 세운 리퀴드메탈코리아 홍성택 사장은 “평택은 서울 등 수도권과 인접해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3개 고속도로가 둘러싸 있고 평택항이 인접해 접근이 용이한 것이 큰 강점이다”며 “특히 경기도가 투자유치를 위해 파격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도 부지 선정에 중요한 고려 대상이었다”고 말했다.
전자부품소배 신메카로 평택이 뜬다
= 추팔 = 610 = 414 = 414 (100) = 35 = 25 (71.4) = 1,047
= 평택 = 534 = 407 = 407 (100) = 67 = 61 (91.0) = 3,003
전자부품소배 신메카로 평택이 뜬다
전자부품소배 신메카로 평택이 뜬다
평택에는 삼성전자·LG전자·하이닉스·LG필립스LCD 등 국내 전자산업을 이끌고 있는 대규모 디바이스업체도 없고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주력 산업군도 없다.
수도권 주요 산업단지인 남동공단·시화공단에 의류·가구 업체가 급증, 최근 제 기능을 상실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것과 비교해 봤을 때 이례적인 현상이다. 그래서 경기도와 평택시는 현곡과 진위에 지방산업단지를 추가로 조성하고 있다. 산업단지 외에 단독으로 평택에 자리잡고 있는 회사도 약 500개 업체에 이른다. 하지만 핵심 부품소재를 공급하는 업체들이 뛰어난 입지조건에 매력을 느껴 하나 둘씩 평택에 둥지를 틀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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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평택시 공단과 이상철 팀장은 “지금도 분양을 원하는 업체들의 문의 요청이 많다”며 “특히 최근 1, 2년 사이에 입주한 업체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가동률도 90%에 육박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 평택이 전자부품소재산업의 새로운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 칠괴 = 641 = 495 = 495 (100) = 23 = 18 (78.3) = 693
스미토모화학. Japan 내 굴지의 대기업이면서 해외투자에 신중하기로 유명한 이 회사는 최근 아산국가산업단지 평택 포승지구에 컬러필터 1공장에 이어 최근 2공장 신축을 발표했다.
평택에는 평택, 송탄, 장단, 칠괴, 어현한산, 추팔 지방산업단지와 국가 산업단지인 아산국가산업단지 포승지구까지 모두 7개의 산업단지가 들어섰다.
단지명 = 면적 (천㎡) = 분양대상(개사) = 분양(분양률 %) = 입주계약(개사) = 가동(가동률 %) = 고용(명)
평택지역 산업단지 실태(資料:한국산업단지공단, 2002년 12월 현재)
= 어연한산 = 690 = 439 = 439 (100) = 34 = 21(61.8) = 1,518
= 송탄 = 1,086 = 787 = 787 (100) = 160 = 153 (95.6) = 6780
이들 산업단지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입주 붐이 불기 시작해 6월 현재 분양을 100% 마친 상태다.


